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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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4/07/01 16:14 | 덧글(282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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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by lexlove at 2009/02/24 14:34
엘루님 이글루로 옮기셨군요.
제가 겪었던 일은 회사 일이었어요. 배신당한듯한....
너무 크게 배심감을 느껴서 나오고 싶었는데 이제사 퇴사했네요.
여기는 새로운 직장이랍니다.
어제부터 근무해서 정신이 하나두 없네요 ^^
2009년에 엘루님께 즐거운 일 가득하길 빌어요.
참! 사진 좀 올려주세요~
Commented by 황금벌레 at 2009/01/17 12:38
안녕하세요. 초절정하수(작은인장)입니다.
이글루스로 오셨네요.... 근데 포스트가 하나도 안 보여서...ㅜㅜ
아무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.
Commented by 렉스 at 2008/08/05 01:46
엘루님 잘 계시죠?
요새 많이 우울해요 ㅠㅠ
인생을 헛살았어요 ㅋㅋ
제가 겪는 일들이 엘루님께는 피해가기를 빌어요 ^^;
저는 좀 지나야 괜찮아 질거 같아요 ^^;
Commented by 엘루엘루 at 2008/08/09 10:09
블로그에는 별 얘기 없으신데..
무슨 일이 있으셨나요?
Commented by 자묘 at 2008/03/11 17:57
요즘은 조용하시네요..바다가 보고 잡아요..저도 인터넷 자주 놀러올테니 자주 올려 주세요^^
바다 보고파
Commented by wanderingstar at 2008/01/08 17:46
새해 건강 하세요~~
Commented by wanderingstar at 2007/11/25 19:43
시집, 가셨나요?
건강하게 잘 계시는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.
Commented at 2007/11/04 14:2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히아신스 at 2007/10/28 16:18
엘루님..... ^^
히아, 첫눈을 맞으며 씩씩하게 잘~ 살아 있어요!!!
엘루님 댁은.. 여전히 행복이 넘쳐 나네요.. >_<
히아는 외로워요... ㅠ_ㅠ
Commented by 작은인장 at 2007/09/23 21:59
안녕하세요.
요즘 고양이 아홉의 소식이 좀 뜸하네요. (이제 완전 열이 된 건가요?? 열하나는 글자가 너무 많으니까... 더 들이지는 마시길.)

즐거운 추석 보내시고.. 행복하세요.
작은엘루한테도 안부 전해주시구요. ㅎㅎ
Commented at 2007/08/30 18:2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7/09/03 18:5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guru at 2007/08/08 17:36
정말오랫만이에요 엘루님~ 요즘사는게복잡해 통 들르지도 못했네요..
사정이 있어 그루랑 3개월 떨어져 지내다 다행히도 한 열흘전부터 함께 다시 살게되어 다시 행복해졌어요 ^ㅇ^
새로운 식구도 생기신거 같고... 축하드립니다~
여전하신 모습뵈니 좋아보이네요
Commented by 작은인장 at 2007/06/12 02:40
글씨가 작은 건 아마도 블로그 설정이나 익스플로러 설정에 문제가 있나봐요.
우선 익스플로러의 보기/텍스트크기를 보통 혹은 크게로 설정해 보시고, 그래도 계속 글씨가 너무 작으면 스킨을 바꿔보세요.

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야겠네요.

은비랑 까비랑 ..... 너무 귀엽네요. ^^
Commented by 작은인장 at 2007/06/12 17:20
설정을 바꿔도 글씨가 작게 나오나요????
음... 좀 이상하네요. ^^;;;;;
Commented by 작은인장 at 2007/06/14 05:04
엘루님.....
Tistory 계정이랑 암호좀 알려주실래요?
제가 들어가서 어떻게 나오나 좀 살펴볼까 합니다만.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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